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. (사진=설현수 기자)
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. (사진=설현수 기자)
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. (사진=설현수 기자)
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. (사진=설현수 기자)
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. (사진=설현수 기자)
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 프레스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. (사진=설현수 기자)

(서울=우리뉴스) 설현수 기자 = 뮤지컬 '알로하, 나의 엄마들'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오는 12월11일까지 공연된다.

이번 작품은 1900년대 초 일제 강점기에 핍박과 가난, 여자라는 굴레 속에 갇혀 살아가던 시골 마을의 열여덟 살 세 소녀들이 중매쟁이가 들고 온 사진 한 장만을 보고 포와(현재 하와이)로 시집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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